프로그램 · 인터뷰
삶의 지도를
함께 그리는 인터뷰
살아온 이야기와 지금의 갈림길을 듣고, 그 이야기를 당신만의 지도 화면으로 만들어 다시 보여 드려요. 만드는 사람이 직접 듣고 직접 고쳐요.
이런 분을 만나요
- 진로 · 이직 · 창업처럼 인생의 갈림길 앞에 서 계신 분
- 살아온 이야기를 정리해 남기고 싶으신 분
어떻게 진행되나요
한 번에 두 시간 정도,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예요. 세 번째 만남은 원하시는 분만 해요.
- 1첫 만남약 2시간
동의서를 하나씩 함께 확인한 뒤,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들어요. 끝에 10분 정도 아래 세 칸을 같이 채워 봐요.
- 사이에약 1주
들은 이야기를 당신의 지도 · 계획 · 지갑 화면으로 옮겨요.
- 2두 번째 만남약 2시간
만들어 온 화면을 함께 보며 맞는 곳과 다른 곳을 이야기해요. 이런 도구가 있다면 어떻게 쓰고 싶은지도 여쭤봐요.
- 사이에약 1주
말씀하신 것을 앱에 반영해요.
- 3세 번째 만남원하시는 분만 · 약 2시간
고친 화면을 다시 보고, 계속 써 보실지 이야기해요.
첫 만남에서 채우는 세 칸
지나온 발자국
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가장 결정적이었던 장면 셋을 적어요
지금의 갈림길
몇 달 안에 정하거나 지나야 할 선택과, 그 길에 드는 것을 적어요
이번 주 나침반
갈림길을 지나기 위해 이번 주에 내딛을 한 걸음을 적어요
만나기 전 안내
아래는 첫 만남에서 동의서로 하나씩 여쭤보는 것이에요. 선택 항목은 동의하지 않으셔도 인터뷰는 그대로 해요.
이 쪽에서는 신청을 받지 않아요. 이 쪽을 보여 드린 사람이 직접 연락드릴게요. 궁금한 것은 그때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.